원장 칼럼 · COLUMN 37

쓰던 틀니가 헐거워졌는데, 새로 해야 하나요, 고쳐 쓸 수 있나요?

잘 쓰던 틀니가 어느 날부터 헐거워지면 새로 해야 하나 걱정되십니다. 고쳐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하게 웃는 입과 치아
짧은 답고쳐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틀니 자체가 상하지 않았다면 잇몸에 닿는 면만 다시 맞추는 것으로도 많이 나아질 수 있고, 새로 해야 할 때는 그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틀니는 그대로인데 왜 헐거워질까요

잇몸 아래의 뼈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틀니는 그대로인데 잇몸 모양이 바뀌니 사이가 뜨게 됩니다.

고쳐 쓰는 방법, 이장

틀니 안쪽에 재료를 덧대어 현재 잇몸 모양에 맞추는 방법을 이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다시 자리를 잡으면 흔들림과 잇몸 쓸림이 많이 줄어듭니다.

새로 하는 것이 나은 경우

  • 인공치가 많이 닳은 경우씹는 높이가 낮아져 얼굴과 턱관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틀니가 깨지거나 변형된 경우고쳐도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보험 주기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만 65세 이상이시면 건강보험 틀니는 보통 7년에 한 번 적용됩니다. 지금 새로 하는 것이 유리한지, 고쳐 쓰다가 나중에 하는 것이 유리한지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더 쓸 수 있는 틀니를
굳이 바꾸시라고 하지 않습니다.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마음을 다해, 끝까지

노정준 대표원장

골든시니어치과 · 2011년 개원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석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졸업
  •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 2023 대한민국 100대 명의 치과(임플란트)부문 선정
  • 2023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의원 선정
  • 멘사 정회원
  • 하버드치대 보철 Academy 연수
  • 미국 UCLA 치과대학병원 교환과정 수료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종합진료실장
  • 전 강남예치과 본원 원장
  • 전 청주의료원 치과 과장
  • 현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이 글은 골든시니어치과의 진료 원칙을 소개하는 글로,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 결과를 안내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진료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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