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살릴 수 있는 치아는 최대한 살리는 것이 저희의 기본 원칙입니다. 다만 오히려 주변 뼈와 입안 전체에 부담이 되는 치아라면, 그 이유를 보여 드리고 함께 정합니다.
남은 치아 하나의 가치
남아 있는 자기 치아는 어떤 보철물보다도 감각이 좋고, 틀니를 걸어 주는 지지대 역할도 합니다. 어르신의 경우 두세 개 남은 치아가 틀니의 안정감을 크게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경치료나 잇몸 치료로 살릴 수 있다면 먼저 그 방법을 설명드립니다.
빼는 것이 나은 경우
- 너무 흔들리는 치아씹을 때마다 아프고 주변 뼈가 계속 녹는 경우
- 뿌리까지 깊이 깨진 치아살려도 오래 쓰기 어려운 경우
- 반복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치아남겨 두면 주변 뼈가 더 녹고, 나중에 더 큰 치료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보여 드리고 함께 정합니다
엑스레이와 입안 사진을 화면으로 보여 드리면서, 남길 때와 뺄 때의 장단점을 나란히 설명드립니다.
치아 하나를 빼는 결정도,
납득하실 때까지 서두르지 않습니다.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
납득하실 때까지 서두르지 않습니다.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마음을 다해, 끝까지

